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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갠밤의 산책길
가로등 그림자에 土君이라도 숨었을까 망설이는 발자욱 나뭇가지도 지렁이인양 누웠으니 갈곳없는 발걸음, 빗방울에 숨이막힌 지렁이도 바람결이 서러운 나뭇가지도 짓밟히고 싶지않은 마음은 한가지다. 무심히 바스러짐은 비탓이려니 바람탓이려니 내탓이려니. 세월이 지견 구름이 바람을 타고 산을 너머 햇볕에 시든 꽃잎이 네뺨을 타고 봄을 너머 외롬에 지친 마음은 술잔을 타고 밤을 너머 . . . 8 : 15 9 : 04 10 : 35 11 : 52 12 : 48 . . 1 : 22 2 : 58 3 : 29 . . . 무거움 부담스러 낮은곳에 숨어들건만 술잔에 비친 그대눈빛 눈부셔 잠못들고 눈못뜬다.
어머니께서 동태를 몇마리 사오셨다.
두마리는 찌개를 끓이시고 다섯마리는 베란다밖 에어콘 실외기자리에 걸어 말려서 코다리를 만드신다 했다. 어머니 : 이거 고양이가 물어가진 않겠지? 동생: 엄마 우리집은 13층인데요-.-; 어머니: 혹시나^^; 동생: 혹시 모르죠 고양이가 아파트 옥상으로 올라가서 로프를 묶고 내려와서 신중히 점프를 한다면... 나 : '가필드'라면 가능하지 않을까~.~? 동생: ...... 나 : 아냐 걔는 너무 뚱뚱해서 안돼겠다. 것두 그렇고 가필드가 동태 따위를 먹을리가 있나. 그날저녁 동태찌개는 유난히 맛있었다. 그날 저녁 일기예보에선 밤에 눈이 온다고 하였다. 어머니 : 동태 비맞겠다 걷어야 돼나? 나 : 냅둬유~ 어머니 : 그래 그냥 황태를 만들자^^ 나 : 푸훗~.~;(아니 어느세월에 ㅋㅋ) 결국 그 다섯마리의 몸통은 일주일도 못돼 코다리찜이 되어 밥반찬이 되고 머리는 그대로 남겨져 북어가 되어가고 있었다. 언젠가 육수를 만들때 쓰시겠지~.~ *명태 : 대구과의 바닷물고기. 몸의 길이는 40~60cm이며, 등은 푸른 갈색, 배는 은빛을 띤 백색이다. 몸이 길고 등지느러미가 세 개 있다. 눈과 입이 큰데 아래턱이 위턱보다 길다. 맛이 담백하고 어획량이 많아 중요한 수산 자원 가운데 하나이다. 한류성 어류로 한국 동해안, 오호츠크 해, 베링 해, 아메리카 서해안, 일본 북부 연해 등지에 분포한다. *생태 : 얼리거나 말리지 아니한, 잡은 그대로의 명태 (주로 맑은탕=지리 으로 끓여먹는다) *동태 : 명태를 잡자마자 얼린것 (주로 빨갛게 매운탕을 끓여먹는다) *코다리 : 명태나 동태를 반건조한것 (주로 간장이나 고추장을 양념하여 찜쪄먹는다) *북어 : 명태를 완전히 말린것 (주로 맑게 국을 긇인다 예)콩나물 북어 해장국) *황태 : 명태를 잡아 자연상태에서 얼리고 말리는 과정을 반복한것으로 최소 3개월이상 소요된다. (주로 양념장을 하여 구워먹거나 찜쪄먹는다) 데킬라(Tequila) 데킬라는 스패니쉬로 '감탄', '격찬' 을 뜻하고 멕시코 자리스코州 에 위치한 마을 '데킬라' 라는 지명에서 술 이름이 유래됐다고 합니다. 또 데킬라는 멕시코가 스페인으로부터 독립하기 전인 1795년 호세쿠엘보의 아들인 안토니오 쿠엘보가 스페인 왕 카를로스 4세로부터 상업용으로 생산해도 좋다는 허가를 받은 후 세계적인 술로 자리를 잡은 술입니다.
우리가 흔히들 데킬라는 선인장으로 만든다고 알고 있는데, 엄밀히 얘기하면 데킬라를 만드는 재료인 아가베(agave:용설란)가 선인장과 흡사하게 생겼기는 했지만 사실은 알로에와 비슷한 백합과에 속하는 식물입니다. 8 ~ 10 년 이상된 아가베를 잘라 증기로 쪄서 잘게 부수고 즙을 짜내 발효시켜 만드는 것이 바로 데킬라인 것입니다.
데킬라는 이 과정에서 다시 두 종류로 나뉘어지는데, 숙성되지 않은 투명한 데킬라인 화이트 데킬라(주로 마가리타나 선라이즈등의 칵테일 베이스로 사용)와 오크통에 넣어 숙성시킨 골드 데킬라(부드럽고 향이 좋아 주로 스트레이트로 마십니다)로 나뉘어집니다. 데킬라 하면 또 하나 궁금한 것이 우리가 Bar 같은데 가서 보는 밑바닥에 벌레가 있는 데킬라에 관해서 일껍니다. 이 벌레가 바로 데킬라의 재료인 용설란의 뿌리에 사는 벌레(구사노 gusano라는 나비의 애벌레)입니다.
데킬라를 마시는 방법도 알아보겠습니다.
첫번째 방법이 슬래머Slammer. 우선 스트레이트 잔에 반이나 2/3쯤 채우고 소다수나 사이다를 섞은 후에 탁자에 쳐서 단숨에 마시는 방법.
두번째로 슈터Shooter. 라임즙을 손등에 바르고 소금을 뿌린 뒤에 혀로 핥고 스트레이트로 마시는 방법인데 가장 일반적인 방법. 세번째는 다소 성인 버젼인 에로틱한 방식인데 아는 사람은 많겠지만 그리 실천에 옮긴 사람은 많지 않으리라고 생각되는 방식입니다.
바로 보디샷Body Shot.
우선 파트너의 몸에 묻힌 라임즙과 소금을 혀로 핥고 데낄라를 마신 후 그녀가(또는 그 넘이) 물고 있는 레몬 조각을 입으로 깨물어 먹는 방법입니다.
위에서 열거한 데킬라의 마시는 방법을 보면 공통점이 라임이나 레몬, 그리고 소금과 함께 데킬라를 마신다는 겁니다. 그 이유로는 여러 학설이 제기 되고 있으나 멕시코는 자연조건상 비타민이나 염분을 많이 섭취해야 되는 환경이기 때문이라는 설이 학계의 정설 이며, 알코올 도수가 높은 술을 마시기 전에 산성 성분으로 혀와 목을 길들여 놓아야 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게다가 소금은 알코올을 분해하는 효과가 크다고 합니다.
30-30
La Cofradia
'데킬라가 생겼다'라면... 일단 마켓에서 오렌지, 감귤, 망고, 파인애플 쥬스중 취향껏 골라서 얼음또는 소금과 적당히 섞어마시면 무난히 성공~.~! Siempre que te pregunto
이 노래 아시는분? 친해지고 싶습니다~.~
말은 생각을 속이고,먹어버리고!
생각은 사람을 속이며,먹어버리며! 사람은 말을 속인다.먹어버린다! 꼬리를 먹는 뱀이 없어져 버리지 않는 것처럼, 이런 먹이사슬이 슬픈것이라 부정해 버릴 수는 없으리라. 영혼마저 내박치는 세상에서 육신의 욕망까지 치부해 버릴 수 만은 없겠지만, 까도까도 같은것이 나오다 없어져 버리는 양파마냥! 얄팍한 나의 사고가 저주스러울 따름이다.
주류의 통신판매에 관한 명령위임 고시 2005. 1. 21 국세청고시 제2005-5호 주세법 제40조 및 동법 시행령 제45조의 규정에 의한 국세청장의 명령권한 중 다음 사항을 정하고 동법시행령 제51조의 규정에 의하여 세무서장에게 이의 명령을 위임하고 이해관계인에게 고시합니다. 2005년 1월 21일 국 세 청 장 다 음 1. 주류를 통신판매 할 수 있는 자격에 관한 사항 아래의 주류를 생산하는 주류제조업면허자로서 관할세무서장의 승인을 받은 자. 가. 민속주 나. 농민‧생산자단체가 생산하는 주류 2. 주류를 통신판매 조건에 관한 사항 주류의 통신판매는 가계소비자(실수요자)를 대상으로 상품의 정보를 홍보하고 통신수단을 이용하여 구입신청 및 결재를 받아 상품을 인도하는 판매방식으로 가. 주류제조자가 우체국을 통하여 가계소비자(실수요자)에게 판매하여야 하고 나. 1인 1회 판매수량은 20병 이하로 하되, 추석 및 설날전 20일 내에는 50병 이하로 하며(2005. 1. 21 개정) 다. 미성년자에게 판매하여서는 아니됩니다. 3. 주류를 통신판매하고자 하는 자는 다음 사항을 지켜야 합니다. 가. 주류 통신판매 승인 신청서 를 통신판매 개시일 15일전까지 제조장 관할 세무서장에게 제출하여야 합니다. 나. 구입자 인적사항(주소, 성명, 주민등록번호 등) 및 판매내용(판매일자, 주류명칭, 수량, 가격 등)등을 기재한 주류통신판매 기록부 를 비치, 관리하여야 합니다. 다. 통신판매하는 주류의 상표에는「통신판매용」 및 「미성년자에게 판매할 수 없음」을 표기하여야 합니다. 4. 인터넷을 통하여 주류를 판매할 수 없으며 인터넷 사이트에 주류의 홍보 및 정보제공을 하는 경우에는 다음 사항을 표시하여서는 아니됩니다.(2005. 1. 21 신설) 가. 주류의 배송, 결제방법, 계좌번호, 주문전화번호 등 판매와 관련한 정보 나. 소비자들이 주류 전자상거래가 가능하다고 오인할 수 있는 쇼핑백, 장바구니 등의 기능
자전거를 타고 나선다.
차들과 함께 밤거리를 달리면서 언제나 사고의 위험을 느끼면서 삶이란 생과 사의 경계에서 줄타듯 아슬하게 살아가고 있음을 느낀다. 낯선 차의 클랙슨소리의 여운이 마음을 휘젓고, 은행잎을 짓이기는 바퀴의 폭력은 기어이 기억의 한귀퉁이를 끄집어 내게 한다. 원유를 뒤집어 쓴 바닷새를 건져낸듯 곤란한 슬픔들... 그는 바퀴를 사랑했다. 자신의 몸보다 자신의 기계를 아꼈다. 이성의 몸보다 기계의 몸을 탐했으며 친구의 충고보다 자신의 즐거움을 믿었다. 위풍당당한 검은 바퀴는 그의 몸보다 풍만했다. 아스팔트를 검은 흔적으로 유린하며 바람과 맞선 그는,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그녀를 타고 절정을 맞이한다. 그리곤 그녀에게서 황망히 떨어져 아스팔트에게 키스를 퍼붓는 것을 마지막 기억으로 삼는다. 그의 몸을 스치던 바람도, 그의 몸속을 드나들던 바람도, 가족과 친구의 바램도... 멎다. 친구야, 넌 腹上死 했구나. 이제 더이상은 새로운 친구를 사귈수 없고, 잃는 친구만 남았음을 깨닫는 나이에 3장의 찢어진 팬티 때문에 팬티를 사러가는 길에 니생각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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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로 키크게하는 광동키즈본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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